회계·재무 담당, AI로 어떻게 바뀔까
정형 데이터 처리는 AI가, 해석과 판단은 전문가가 맡습니다
AI가 먼저 처리하는 일
- •정형 데이터 입력
- •반복 보고서 생성
- •재무제표 이상 탐지
사람에게 남는 일
- •세금 전략 수립
- •경영진 의사결정 지원
- •비정형 판단이 필요한 감사
지금 준비할 일
AI 분석 도구 활용 역량과 경영 해석·판단 역량을 함께 키워두세요.
근거 자료
공인회계사법 제2조는 공인회계사의 직무를 타인의 위촉에 의한 회계에 관한 감사·감정·증명·계산·정리·입안, 세무대리 등으로 정하고 있습니다.
국가법령정보센터 · 공인회계사법 제2조 ↗한국노동연구원은 금융·회계처럼 인지적 업무 비중이 높은 직종의 AI 노출도가 높다고 분석했고, 노출도가 높은 일자리(4분위)에 ‘회계·경리 사무원’이 포함됩니다.
한국노동연구원 노동리뷰 2026년 2월호 · 「AI 기술 확산이 고용에 미치는 영향」(장지연) ↗한국고용정보원 조사에서 디지털 전환에 의한 대체 가능성은 사무종사자 직군에서 높을 것(61~80%)으로 응답됐습니다.
고용노동부 보도자료 · 「인공지능(AI) 등 디지털 전환에 따른 산업·고용 구조 재편 전망」(2024.11.12, 한국고용정보원 조사) ↗
내 상황 점검
해당하는 항목을 체크하면 안내가 나옵니다. 해당 없으면 그대로 두셔도 됩니다.
간단한 자기 점검이며 진단이 아닙니다. 체크 내용은 이 브라우저에만 저장됩니다.
다음 단계
‘근거 자료’는 법령·정부기관·공공기관·학술 자료의 내용을 옮긴 것이며, ‘AI가 먼저 처리하는 일’과 ‘사람에게 남는 일’, ‘지금 준비할 일’은 근거 자료와 직무의 일반적 특성을 바탕으로 정리한 것입니다. 근거 자료의 측정 방식과 조사 시점이 서로 다를 수 있고, 기술과 제도는 시점에 따라 변동될 수 있습니다. 내용 확인 시점: 2026년 9월. 개별 진로·법률·재무 자문을 대체하지 않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