콘텐츠 창작자·유튜버, AI로 어떻게 바뀔까
제작 속도는 빨라지고, 나만의 관점이 경쟁력이 됩니다
AI가 먼저 처리하는 일
- •단순 편집
- •배경음악 선택
- •자막 생성
사람에게 남는 일
- •기획력
- •이야기 구성
- •채널 고유의 관점과 브랜딩
지금 준비할 일
AI 도구로 제작 속도를 높이면서 자신만의 관점과 스토리텔링을 더 강화하세요. 책3에서 쇼츠 제작 흐름을 직접 만들어볼 수 있습니다.
근거 자료
문화체육관광부와 한국저작권위원회의 안내서는 인간의 창작적 기여가 없는 생성형 AI 산출물은 저작물에 해당하지 않아 저작권 등록이 불가능하지만, 산출물을 기초로 인간이 추가로 작업한 부분에 창작적 기여가 인정되면 등록이 가능하다고 안내합니다(2025년 6월 기준 저작권법과 판례). 최종 판단은 법원이 합니다.
문화체육관광부·한국저작권위원회 · 「생성형 인공지능 활용 저작물의 저작권 등록 안내서」(2025.6) ↗인공지능기본법 제31조는 인공지능사업자가 실제와 구분하기 어려운 가상의 음향·이미지·영상 결과물을 제공할 때 AI가 생성했음을 이용자가 명확히 인식할 수 있게 고지·표시하도록 정하고 있습니다(예술적·창의적 표현물은 향유를 해치지 않는 방식 허용).
국가법령정보센터 · 인공지능 발전과 신뢰 기반 조성 등에 관한 기본법 제31조 ↗
내 상황 점검
해당하는 항목을 체크하면 안내가 나옵니다. 해당 없으면 그대로 두셔도 됩니다.
간단한 자기 점검이며 진단이 아닙니다. 체크 내용은 이 브라우저에만 저장됩니다.
다음 단계
‘근거 자료’는 법령·정부기관·공공기관·학술 자료의 내용을 옮긴 것이며, ‘AI가 먼저 처리하는 일’과 ‘사람에게 남는 일’, ‘지금 준비할 일’은 근거 자료와 직무의 일반적 특성을 바탕으로 정리한 것입니다. 근거 자료의 측정 방식과 조사 시점이 서로 다를 수 있고, 기술과 제도는 시점에 따라 변동될 수 있습니다. 내용 확인 시점: 2026년 9월. 개별 진로·법률·재무 자문을 대체하지 않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