보건의료 보조·간호, AI로 어떻게 바뀔까
보건·복지는 고령 취업자가 가장 많은 산업이고, 간호·의료직은 AI 노출도가 낮은 직종으로 분류됩니다
- •AI 의료기기의 진단·판독 보조
- •환자 관찰과 간호 판단
- •환자·보호자 교육과 상담
- •진료 보조
간호조무사는 보건복지부령으로 정한 교육과정을 이수하고 간호조무사 국가시험에 합격한 뒤 자격인정을 받아야 합니다. 교육과정을 운영하는 교육훈련기관이 보건복지부 지정을 받은 곳인지 먼저 확인하세요.
근거 자료
고령층(55~79세) 취업자의 산업별 비중은 보건·사회·복지가 13.7%로 가장 높고 제조업이 12.5%로 뒤를 이었습니다. 보건·사회·복지 비중은 전년보다 0.9%p 늘었습니다.
통계청(현 국가데이터처) · 「2025년 5월 경제활동인구조사 고령층 부가조사 결과」 ↗한국노동연구원의 직종별 AI 노출도 분석에서 ‘간호사’, ‘보건·의료 종사자’, ‘의료기사·치료사·재활사’는 노출도가 낮은 일자리(1분위)로 분류됐습니다.
한국노동연구원 노동리뷰 2026년 2월호 · 「AI 기술 확산이 고용에 미치는 영향」(장지연) ↗간호법 제6조는 간호조무사가 되려는 사람이 보건복지부령으로 정한 교육과정을 이수하고 간호조무사 국가시험에 합격한 뒤 보건복지부장관의 자격인정을 받도록 하며, 교육훈련기관은 보건복지부장관의 지정·평가를 받도록 정하고 있습니다. 제12조는 간호사의 업무로 환자 관찰·간호 판단, 의사 지도하의 진료 보조, 교육·상담, 간호조무사 업무 보조에 대한 지도를 정하고 있습니다.
국가법령정보센터 · 간호법 제6조, 제12조 ↗
내 상황 점검
해당하는 항목을 체크하면 안내가 나옵니다. 해당 없으면 그대로 두셔도 됩니다.
간단한 자기 점검이며 진단이 아닙니다. 체크 내용은 이 브라우저에만 저장됩니다.
다음 단계
‘근거 자료’는 법령·정부기관·공공기관·학술 자료의 내용을 옮긴 것이며, ‘AI가 먼저 처리하는 일’과 ‘사람에게 남는 일’, ‘지금 준비할 일’은 근거 자료와 직무의 일반적 특성을 바탕으로 정리한 것입니다. 근거 자료의 측정 방식과 조사 시점이 서로 다를 수 있고, 기술과 제도는 시점에 따라 변동될 수 있습니다. 내용 확인 시점: 2026년 9월. 개별 진로·법률·재무 자문을 대체하지 않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