약사·제약 종사자, AI로 어떻게 바뀔까
의약품 안전 점검은 시스템이 돕고, 조제는 약사 면허가 있어야 합니다
AI가 먼저 처리하는 일
- •처방·조제 시 금기 등 의약품 안전성 정보 점검(DUR 시스템)
사람에게 남는 일
- •처방전에 따른 조제
- •경고 발생 시 처방의사에게 변경 문의
- •환자와의 상담
지금 준비할 일
약사법상 조제는 약사·한약사 면허가 있어야 합니다. 관련 직무로 재취업을 생각한다면 약국·의료기관 외에 의약품 안전관리 업무 등에서 요구하는 면허와 자격 요건을 먼저 확인하세요.
근거 자료
건강보험심사평가원의 의약품안전사용서비스(DUR)는 의사와 약사에게 처방·조제 시 금기 등 의약품 안전성 정보를 실시간으로 제공해 부적절한 약물 사용을 사전에 점검하도록 지원합니다. 약사는 경고 메시지가 있는 의약품에 대해 처방의사에게 변경 여부를 문의하고, 변경에 동의하면 변경해 조제할 수 있습니다.
건강보험심사평가원 · 의약품안전사용서비스(DUR) ↗약사법 제23조 제1항은 “약사 및 한약사가 아니면 의약품을 조제할 수 없으며”라고 정하고, 제3항은 약사가 의사 또는 치과의사의 처방전에 따라 전문의약품과 일반의약품을 조제하도록 하고 있습니다.
국가법령정보센터 · 약사법 제23조 ↗
내 상황 점검
해당하는 항목을 체크하면 안내가 나옵니다. 해당 없으면 그대로 두셔도 됩니다.
간단한 자기 점검이며 진단이 아닙니다. 체크 내용은 이 브라우저에만 저장됩니다.
다음 단계
‘근거 자료’는 법령·정부기관·공공기관·학술 자료의 내용을 옮긴 것이며, ‘AI가 먼저 처리하는 일’과 ‘사람에게 남는 일’, ‘지금 준비할 일’은 근거 자료와 직무의 일반적 특성을 바탕으로 정리한 것입니다. 근거 자료의 측정 방식과 조사 시점이 서로 다를 수 있고, 기술과 제도는 시점에 따라 변동될 수 있습니다. 내용 확인 시점: 2026년 9월. 개별 진로·법률·재무 자문을 대체하지 않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