판매·매장, AI로 어떻게 바뀔까
키오스크는 늘고 있지만, 고령 소비자는 사람을 통한 주문을 선호한다는 조사가 있습니다
AI가 먼저 처리하는 일
- •주문·결제(키오스크)
사람에게 남는 일
- •고령 고객 응대와 상담
- •진열·재고 관리
- •클레임과 예외 처리
- •단골 관계
지금 준비할 일
키오스크·재고 관리 앱 사용에 익숙해지되, 상담과 응대가 필요한 매장(전문 판매, 지역 상권)을 찾아보세요. 매장 창업을 생각한다면 책1의 창업 검증 기록부터 채워보시길 권합니다.
근거 자료
한국소비자원이 키오스크 이용 경험이 있는 소비자 500명(20대~60대 이상 각 100명)을 조사한 결과(2022년 7월), 키오스크를 1주일에 1회 이상 이용하는 비율은 20대 78.0%, 30대 76.0%인 반면 60대 이상은 36.0%였습니다. 60대 이상 소비자의 62%는 키오스크보다 직원을 통한 대면 주문을 선호한다고 답했습니다. 2022년 조사라 현재와 차이가 있을 수 있습니다.
한국소비자원 · 「키오스크(무인정보단말기) 이용 실태조사」(2022.9) ↗
내 상황 점검
해당하는 항목을 체크하면 안내가 나옵니다. 해당 없으면 그대로 두셔도 됩니다.
간단한 자기 점검이며 진단이 아닙니다. 체크 내용은 이 브라우저에만 저장됩니다.
다음 단계
‘근거 자료’는 법령·정부기관·공공기관·학술 자료의 내용을 옮긴 것이며, ‘AI가 먼저 처리하는 일’과 ‘사람에게 남는 일’, ‘지금 준비할 일’은 근거 자료와 직무의 일반적 특성을 바탕으로 정리한 것입니다. 근거 자료의 측정 방식과 조사 시점이 서로 다를 수 있고, 기술과 제도는 시점에 따라 변동될 수 있습니다. 내용 확인 시점: 2026년 9월. 개별 진로·법률·재무 자문을 대체하지 않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