번역·통역, AI로 어떻게 바뀔까
정형 문서 번역은 AI가, 맥락이 중요한 번역·통역은 사람이 맡습니다
AI가 먼저 처리하는 일
- •정형적인 문서 번역
- •계약서·매뉴얼 같은 반복 텍스트
사람에게 남는 일
- •문화적 맥락이 중요한 문학 번역
- •라이브 컨퍼런스 통역
- •협상 동시통역
지금 준비할 일
AI 번역 결과를 검토하고 품질을 높이는 포스트에디팅 역량을 쌓아두세요.
근거 자료
커리어넷 직업정보는 인공지능 등 과학기술의 발전으로 자동번역 서비스가 확대·고도화되면서 번역가의 일자리를 위협할 것으로 전망하면서도, 고도의 전문적 분야(문학·전문서적 등)의 수요는 유지될 것으로 내다봅니다.
커리어넷 · 직업정보 「번역가」(워크넷 직업정보 인용) ↗한편 한국노동연구원의 직종별 AI 노출도 분석에서는 ‘작가·통번역가’가 노출도가 낮은 일자리(1분위)로 분류됐습니다. 측정 방식에 따라 결과가 다를 수 있습니다.
한국노동연구원 노동리뷰 2026년 2월호 · 「AI 기술 확산이 고용에 미치는 영향」(장지연) ↗
내 상황 점검
해당하는 항목을 체크하면 안내가 나옵니다. 해당 없으면 그대로 두셔도 됩니다.
간단한 자기 점검이며 진단이 아닙니다. 체크 내용은 이 브라우저에만 저장됩니다.
다음 단계
‘근거 자료’는 법령·정부기관·공공기관·학술 자료의 내용을 옮긴 것이며, ‘AI가 먼저 처리하는 일’과 ‘사람에게 남는 일’, ‘지금 준비할 일’은 근거 자료와 직무의 일반적 특성을 바탕으로 정리한 것입니다. 근거 자료의 측정 방식과 조사 시점이 서로 다를 수 있고, 기술과 제도는 시점에 따라 변동될 수 있습니다. 내용 확인 시점: 2026년 9월. 개별 진로·법률·재무 자문을 대체하지 않습니다.